농가 경영진단돈 · 현장 · 사람

농촌지도사 현장 컨설팅 도구

장부 없는 농가도
20분이면 손익이 보입니다

숫자는 증상이고, 원인은 현장에 있고, 반복의 이유는 사람에 있다.

면담 질문 순서대로 숫자를 모으면 손익표가 서고, 손익표에서 위험신호 8지표가 자동 판정됩니다. 현장 30분 점검과 3층 면담 다섯 문항을 더하면 한 장짜리 진단서가 완성됩니다. 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1층

돈 — 증상이 나타나는 곳

손익 다섯 줄, 세 개의 소득, 매출의 분해. 경제성 분석은 여기서 끝납니다.

2층

현장 — 원인이 있는 곳

시설과 땅의 상태, 수량의 5인자(광·온도·습도·물·양분).

3층

사람 — 원인이 반복되는 이유

기록·관행·의사결정·작업표준·학습. 처방이 들어갈 자리가 있는지 봅니다.

진단 순서

탭 순서 그대로입니다

1
면담시설 → 수량 → 출하처 → 지출 → 정산서. 매출은 직접 묻지 않습니다.
2
손익조수익 − 경영비 = 소득, 여기서 자가노동과 감가를 빼야 실질 순이익.
3
8지표위험 2개 이상, 또는 위험 1 + 주의 2면 정밀진단 대상.
4
현장·사람걸으면서 30분, 양호·주의·불량 세 칸. 3층 다섯 질문 10분.
5
진단서층마다 한 줄, 근거 한 칸, 우선순위 세 단, 서명 두 개.

처방의 우선순위 3단

순서가 자본을 이깁니다

① 무료 — 오늘 밤

설정 변경, 환기 시각, 수확 기준 사진, 기록 3개, 결정권자 면담

② 소액 — 한 달 안

피복 부분 교체, 커튼 기밀 보수, 접목묘, 배수 정비. 회수 1년 이내

③ 투자 — 근거 뒤

난방기·양액기·골조·자동화. 견적은 ㎡당 단가·사양·누락·유지비로 검증

①을 건너뛰고 ③으로 가는 처방이 가장 많이 실패합니다. 설비를 바꿔도 3층이 그대로면 결과도 그대로입니다.

사례: 같은 온실 · 설비 투자 012억 → 23억
수량 30 → 50 kg/㎡ · 단가 약 1,330 → 1,530원/kg+67% · +15%